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환황해권 국제해양관광지 조성사업에 민간 자본을 유치하기 위하여 군산시와 함께 굴지의 세계 자본가들이 참여하는 2007 해외 부동산·펀드 박람회에 참가 군산국제 해양관광지 투자정보 교류 및 투자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사, MBN, (주)조인SJ 공동 주최로 4.26일부터 4.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서울 무역전시관 컨벤션센터에서 50여개 기업체(10개국 11개분야)가 참여하여 해외 부동산, 컨설팅, 로펌, 은행권, 투자자(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한 투자정보 교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우수 부동산 및 개발계획 등에 대한 정보제공, 기업의 투자유도 및 부동산 재테크 관련 투자홍보 기회의 장으로 열리게 된다.

전북도에서는 세계최장 새만금 방조제 연결, 군산 청도간 최단거리(580㎞), 환황해권 중심부에 위치, 서해안고속도로, KTX연결 등 관광지로서의 지리적 장점을 들어 홍보 브로셔, 영상물등을 상영 투자의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의 대기업들이 천혜의 관광지인 군산국제해양관광지에 관광호텔, 펜션단지, 마리나시설, 아쿠아리움등 투자에 관심을 가지도록 홍보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해외 및 국내의 각종 투자 박람회 참가하여 개별 투자사 방문활동을 통해 고군산 국제해양관광지에 투자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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