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봄, 극장가의 유일한 핑크빛 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이 데이트 커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일본 최고의 꽃미남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촉망 받는 소녀스타 나가사와 마사미 주연의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이 5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계절의 여왕 봄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리는 싱그럽고 밝은 느낌의 <눈물이 주룩주룩>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설레임은 이미 5월의 달력을 향하고 있다.

사토시 & 마사미, 그들을 만나는 순간 세상은 온통 봄의 향기에 젖어든다!

<눈물이 주룩주룩>은 맑은 바다와 푸른 자연으로 둘러싸인 섬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고등학생이 된 여동생 카오루와 한 집에서 살게 된 요타로의 따스하고도 싱그러운 사랑이야기. 맑은 눈망울과 싱그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청순하고 건강한 매력의 나가사와 마사미가 한 영화에 출연했다는 것 만으로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조제’ 열풍을 일으킨 츠마부키 사토시는 그 동안의 미소년 이미지에서 벗어나 동생을 위해서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가는 성실하고도 아름다운 청년으로 돌아와 여성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한 나가사와 마사미는 건강하고도 귀여운 미소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동생으로 순수한 사랑을 온 몸으로 펼쳐보인다.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영원히 가슴속에 기억될 사랑!

<눈물이 주룩주룩>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작품으로 작년 9월 일본에서 개봉하여 2주간 박스오피스 1위에 머무르며, 총 극장 수익 30억엔 이상을 벌어들이며 2006년 일본 멜로영화 최고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사랑이라는 순수한 감정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요즘 시원한 청량제처럼 싱그럽고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영화의 진정성이 일본 내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다. <눈물이 주룩주룩>을 보고 극장 문을 나서는 순간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진심어린 사랑 이야기가 오래도록 가슴 속에 머물 것이다.

서로 사랑하기엔 너무 가까운 두 남녀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상큼한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로 5월 17일 전국 150개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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