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전국 수산업 경영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6회 한국 수산업경영인대회’가 26~28일 사흘 동안 포항 시민운동장 및 주변 일대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전국 수산업 경영인들에게 우리나라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로서 자긍심과 결속력을 높여주기 위한 취지를 담고 2년마다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해 ‘수산업과 어촌미래 수산업 경영인의 힘으로’라는 주제 아래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장과 수산업 경영인 및 가족 등 1만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26일 저녁 7시 연예인 초청 축하공연 등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치어방류, 학술 심포지엄, 수산올림픽, 명랑운동회, 가족음악회, 등 본 행사가 펼쳐지고, 28일엔 독도사랑, 바다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이 이어졌으며, 이와 함께 우수 수산기자재 전시회, 어가부채 및 수산금융 상당, 지역특산물 시음·시식회, 지역특산 수산물 축제 등의 행사도 준비돼 있고, 해양수산업과 어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수산업 경영자에게 석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및 표창도 수여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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