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이종모)는 4월 25일 도정혁신팀에서 실시한 2006년 하반기 도정혁신 온라인공유방 혁신활동 평가 결과 혁신부서부문에서 최우수부서로 선정되었으며, 개인 혁신활동부문에서도 최우수를 거두어 상장과 시상금 150만원을 받는 등 전체 3개부문 혁신활동평가에서 2개부문를 차지하는 영광를 안았다.

이번 혁신활동평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배경에는 전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혁신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적극 참여하는 과정에서 창조적인 혁신이디어를 많이 제안하여 도정혁신활동에 이바지한 결과이다.

특히, 종합건설사업소 박무조 도로정비담당은 경상북도지방도원인자부담금 및 도로손궤자부담금복구정비조례(안)제정, 도로점용연결조례개정 건의 등 4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인 지방도로유지방안에 대해 동료직원들로부터 혁신활동 마일리지 최고득점을 얻어 개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건설사업소는 지난해에도「도로와 사람들」혁신동아리를 만들어 활발하게 운영한 결과 경상북도 자체혁신평가 직속기관·사업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고객만족 행정평가 우수상, 지식관리시스템 최우수부수로 선정된 바 있다.

금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나브로」혁신 동아리를, 건설공사 신기술·신공법 및 특허출원을 연구하는 「신화창조」혁신동아리를 구성하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창조적인 혁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동아리 활성화를위해 매월 1회이상 대학, 연구기관 등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정보공유, 학습 및 토론하는 문화조성, 우수혁신사례의 확산 등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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