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타겟’ 케이트 마라 매력 발산
“남자들의 보호 따위 필요 없어!!” 강력한 파워 액션은 기본~
‘히트’의 고현정이 맡은 역은 강하고 거친 남성들의 직업으로 알려진 경찰, 그것도 강력계 반장이다. 수많은 남자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당차고 화끈한 성격과 통쾌한 액션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그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더블타겟>에서 케이트 마라가 맡은 역할은 초등학교 교사로 청순가련형의 선생님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자신의 집에 몰래 들어온 침입자들을 장총으로 한방에 처치하는 그녀의 모습에 그녀가 붙잡힐 것이라 한껏 마음을 졸였던 관객들은 안도의 한숨과 함께 묘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 더욱이 대통령 암살범으로 몰린 최강 스나이퍼 스웨거(마크 월버그 분)를 대신해서 변장을 하고 FBI를 직접 만나는 등 위험천만한 일들을 해낸다.
‘짧은 헤어스타일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히트’의 고현정은 터프한 액션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섹시 매력이 눈길을 끄는 <더블타겟>의 케이트 마라는 총을 이용한 세련된 액션을 선사하며 큰 볼거리를 선사한다. 그녀들은 극을 이끄는 당찬 여성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랑 앞에선 더욱 더 강해진다!!” 사랑은 당당하고 쿨하게~
‘히트’의 고현정은 연쇄사건을 수사하던 중 함께 동고동락하던 선배이자 애인이었던 남자를 잃었고, <더블타겟>의 케이트 마라 역시 남편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다 죽게 되면서 둘다 연인을 잃었다는 과거를 지녔다. 때문에 그녀들은 각자 연인을 잃은 아픔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린다. 하지만 ‘히트’의 고현정은 그녀와 매 사건마다 부딪히던 검사와, <더블타겟>의 케이트 마라는 남편의 동료이자 자신이 살려준 스웨거와 만나며 점차 마음을 연다. 그녀들은 새로운 다른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당당하게 사랑하는 쿨한 모습을 통해, 남자 관계에 있어서도 화끈하고 멋진 요즘의 여성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의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매력적인 여성 ‘케이트 마라’가 ‘히트’ 고현정과 함께 당당하고 쿨한 여성 캐릭터로 사랑 받는 가운데 4월 25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두뇌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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