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넷, 제7기 웹기자 모집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6개월 이상 기자경력 및 칼럼리스트 경력자 남녀노소 누구나 위민기자 응모 자격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활동해 온 위민기자는 약 200여명으로 2007년을 함께할 새 얼굴은 기존 위민넷 회원이거나 또는 간단한 절차를 거쳐 위민넷 사이트의 신규 회원가입을 하면 바로 사이트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올해는 매월 편집회의 등을 통한 양질의 전문 기자 교육과 경험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됨에 따라 글쓰기에 소질이 있는 응모자에게는 솜씨를 펼칠 수 있는 활동의 장을 제공하는 한편, 언론분야 취업준비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위민기자가 되면 매월 편집회의를 통해 주제를 정하고 분야별 기사를 담당하거나 행사 취재를 맡아 월 2-3건의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또한 기자 활동에 따라 우수기자를 선발하여 등급별 「원고료 제공」 「기자명함 발급」 「기자 교육」 「기자 활동 증명」 등 또 다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런 위민기자 활동을 통해‘06년 위민기자 김귀자(24세)씨는 위민기자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기사를 작성하면서 전문 인터뷰어가 되고 싶은 꿈을 위해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고,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인터뷰 관련 오프라인 기자 교육” 등과 같이 위민기자들만의 혜택을 적극 활용한다면 “취업과 자기계발의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채택된 기사는 디자인이 가미된 웹진 형식으로 제공,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며, 기자의 포트폴리오(경력집)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로 퍼가기] 와 [메일 보내기] 등 다양한 기능은 위민넷 콘텐츠 확산은 물론 자신의 기사를 널리 알리고 싶어 하는 기자들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민넷은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성과 가족을 위한 공익 포탈 사이트로
○커리어 개발, 여성/노동, 직업/진로, 보육정보 등과 관련한 전문가 상담코너
○ 가정폭력, 성폭력, 가정법률 등 365일 24시간 실시간 상담코너
○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직업교육/성공교육과 어학/IT관련 사이버 강좌
○ 커리어/문화/생활/카툰 등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비롯한 여성뉴스, 커리어뉴스와 같은 유익한 정보 등 수준 높은 콘텐츠를 무료로 회원들에게 공급해 읽을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다양한 커리어 서비스를 보강하여 여성커리어 전문 사이트로 거듭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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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가족정책팀 팀장 정채용 02-2100-6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