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울산지역회의(부의장 이두철)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새터민, 민주평통자문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체육공원내 문수보조경기장에서 ‘민주평통자문위원과 새터민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1부(축구예선전), 2부(축구결승전, 자문위원과 새터민의 명랑운동회), 폐회식(체육대회 시상식) 등으로 구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 형식으로 기존의 틀과 형식을 벗어나서 자문위원과 새터민들간의 실질적인 친밀감과 단결력을 가질 수 있는 명랑운동 종목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터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달래주고 울산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새터민은 총 89세대 134명이 거주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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