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수영과 에어로빅의 장점만을 모아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의 하나로 폭 넓은 수요층을 가지고 있는 수중 스포츠 아쿠아로빅을 오는 5월 1일부터 울산대공원 수영장에서 신설과목으로 선정·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중 아쿠아로빅은 수중에서 수압과 부력에 의해 관절에 무리가 없어 체중이 급속도로 증가하게 되는 15주~35주 사이의 임산부들에게 산모와 태아 모두를 건강하게 하고 임신 시 나타나는 부기나 부종을 예방하여 심리적인 안정 효과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화·목요일 주2회 운영되며 강습료는 월 4만원으로 5월 1일까지 울산대공원 수영장 안내데스크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설관리공단(☎ 271-88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울산지역 최초로 실시되는 임산부대상 아쿠아로빅을 통해 산모와 태아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공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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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문지은 052-290-7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