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 6월 6일 개봉 & 포스터 공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초대형 공포!
<스파이더 맨>의 샘 레이미와 <디 아이>의 팽 브라더스가 손을 잡다!
<스파이더 맨><그루지>의 샘 레이미 제작, <디 아이> 팽 브라더스의 연출. 그야말로 동서양 공포영화 최강의 제작진이 만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화 <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는 제작 초기부터 화제가 되어온 작품. 샘 레이미의 세계적인 흥행 감각과 팽 브라더스의 <디 아이>보다 업그레이드된 섬뜩한 비쥬얼 공포 연출은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 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개봉 첫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첫 주에 제작비의 전액을 회수하는 등의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전세계 관객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공포 <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가 올 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6일, 국내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충격적인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신의 숨소리보다 가까운 그 곳에 그들이 있다!”
오싹한 설정을 부각시킨 충격적인 비쥬얼의 포스터 공개!
전세계 관객들이 <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의 공포에 빠져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쉽게 지나쳤던 일상의 사소한 현상들은 바로 죽은 자들이 보내는 메시지”라는 오싹한 설정 때문. 국내에선 미국 개봉 당시 사용한 포스터 대신 새로운 스타일의 포스터를 제작한 이유도 이러한 기존 공포 영화와는 차별화 되는 설정을 부각 시키기 위함인 것. “당신의 숨소리보다 가까운 그 곳에 그들이 있다”라는 카피는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죽은 자가 보내는 메시지로 연계 하면서 관객들에게 영화 속 섬뜩한 공포를 체험케 한다. 또한 카피와 함께 죽은 자의 핏기 어린 손이 공포에 질린 주인공의 얼굴을 덮치는 듯한 비쥬얼은 충격의 강도를 더해주며, 올 여름 공포영화의 포문을 열 작품으로서 손색없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포스터 공개와 함께 국내 관객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영화 <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는 외딴 농장으로 이사를 가게 된 제스의 가족이 겪게 되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다룬 공포물. 이들 가족을 충격적 공포로 몰아 넣는 불길한 기운의 실체는 오는 6월 6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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