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연대 해체 결의 성명
지난 3개월 동안 정치권은 분열과 혼란의 암흑에 빠졌고, 우리는 그 암흑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되기를 소망했다.
이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현재의 조직체계로는 목표달성에 한계를 느껴 국민통합연대를 발전적으로 해체할 것을 운영위원회와 대표자회의 연석회의에서 결의했다.
우리는 국민통합과 정치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찾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모든 세력과 힘을 모을 것이다.
2007년 4월 26일 국 민 통 합 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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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회의(전) 운영위원회 간사 최 문 010-7700-7770, 김효집 010-4200-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