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마후라, 영등위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
국내 최초의 MMOFS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Flight Simulation Game)인 '빨간마후라'는 어린이와 청소년층을 메인 타겟으로 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이다.
초보자도 쉽게 타겟을 맞출 수 있는‘자동 타겟 시스템’이 도입되어 남녀노소 누구든지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빨간마후라’의 전투기는 2차세계대전 당시 명성을 날리던 최고의 전투기를 실사 처리한 것으로 유저들은 역사속의 비행기를 직접 조정하는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사실감 넘치는 화면과 더불어 비행기용 조이스틱과 조이패드 등의 다양한 조작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뿐 아니라 음성채팅 기능이 도입되어 더욱 생동감 넘치는 비행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어 지난달 비공개 시범서비스 테스터 모집 시 3만여 명의 유저가 몰리는 등 서비스 오픈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다.
넷마블의 권영식 이사는“기존의 비행 슈팅게임들이 마니아성이 강했던 게임이었던데 반해 빨간마후라는 쉬운 조작법과 귀여운 캐릭터로 처음 게임을 접한 이들도 쉽사리 게임을 배우고 즐길 수 있다”며,“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기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빨간마후라’는 오는 20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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