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문’ 중국 영화계 절대고수 총집합
<용호문>을 위해 영화계 세계적 고수들이 모였다! <용호문> 드림팀 결성!
프로듀서 난순쉬는 <무간도>의 총제작 지휘를 맡으며 전세계 영향력있는 영화인 50인에 선정되는 등 현재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황비홍>시리즈부터 최근 <칠검>까지 다수의 중국 박스오피스 히트작을 섭렵한 그녀는 <용호문>의 프로듀서로 새로운 도전과 함께 새로운 흥행 신화를 쓰고 있다.
만화 ‘용호문’을 영화화하면서 원작의 가장 중요한 서사적인 스타일의 무술 정신에 현대적 리얼액션을 결합한 연출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때문에 무술에 조예가 깊은 무술감독 역시 매우 중요한 인물이었고, 제작자와 프로듀서의 만장일치로 ‘견자단’이 적임자로 선정되었다. 중국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액션배우와 무술감독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견자단은 흔쾌히 수락하였고, <용호문>의 환상적이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리얼하면서 독창적이고, 화려하면서도 현실적인 액션장면을 만들어냈다.
<용호문>의 원작인 만화 ’용호문’은 35년 동안 발행되어 온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작품이다. 그만큼 방대한 이야기를 90분으로 압축하기 위해 수천 가지의 장면과 수백 가지의 에피소드 중에서 임팩트를 줄만한 이야기를 뽑아 시나리오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액션의 엑기스만 모인 대본이 나오자 이를 스크린에 펼칠 액션 감독이 필요했고, 현재 중국의 젊은 감독세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엽위신’ 감독이 뽑혔다. ‘엽위신’ 감독은 데뷔 때부터 남다른 감각으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견자단이 출연한 전작 <살파랑>은 수 많은 액션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용호문>으로 다시 한번 견자단과 호흡을 맞춘 ‘엽위신’ 감독은 이를 중국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당당히 가장 뛰어난 액션 감독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그리고 영화의 깊이를 더해줄 음악에 있어 <공각기동대>와 한국영화 <야수>로 잘 알려진 세계적 음악감독 ‘카와이 켄지’가 합류하였다. 그는 영화의 비주얼과 어우러지는 <용호문>만의 웅장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사운드를 탄생시키며 OST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형성시킨다.
최고의 베스트셀러 원작만화와 프로듀서 난순쉬, 무술감독 견자단, 액션영화계의 젊은 파워 엽위신 감독, 영화음악계의 지존 카와이 켄지까지 최고의 고수들이 모여 만든 리얼 무협액션 영화 <용호문>은 홍콩액션영화의 부활을 선언하며 5월 10일, 대한민국에 화끈한 액션 포스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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