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 www.hanabank.com)은 모바일칩 하나로 이동중에도 모바일뱅킹과 증권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증권서비스를 메리츠증권과 제휴하여 5월2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증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나은행 영업점에 방문하여 메리츠증권의 증권계좌를 개설한 후, 하나은행에서 모바일칩을 발급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기존 하나은행에서 발급한 모바일칩도 이용 가능하나, 2005년 4월 이전에 모바일칩을 발급받은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하여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된다.

또 6월말까지 하나은행에서 메리츠증권의 증권계좌 개설 후 모바일증권 서비스 가입 고객 대상으로 DSLR카메라, DMB네비게이션, 국민관광상품권 5만원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며, 서비스가입 고객 전원에게 30분 통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당첨자는 7월초 하나은행과 메리츠증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에서 메리츠증권의 증권계좌를 개설한 후 모바일증권을 이용하는 경우, HTS주식거래 보다 휴대폰 주식거래의 수수료가 더 저렴한 장점이 있다.” 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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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공보팀 이성곤 차장 02-2002-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