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보다 이틀 늦은 것으로 두동면 천전리 326번지 대곡댐 앞들 부근 이동우씨(64)가 경작하는 3,600여 평에서 실시된다.
첫 모내기에 사용될 모종은 두북 황우쌀 단지 육묘장에서 파종해 생산된 것으로 품종은 금성벼, 조생종 품종이며 8월 말경에 수확할 예정이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실시하는 논의 예상 쌀 수확량은 5,400여kg으로 조기수확을 통해 명절(추석) 햅쌀 판매로 중생종이나 만생종보다 약 20%가량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FTA체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미질이 양호하고 생산성이 높은 고품질 햅쌀의 조기 출하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북 황우쌀단지는 쌀겨펠렛농법으로 재배해 친환경 인증을 받은 울산지역의 대표적인 쌀 브랜드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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