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는(사장 김재현, www.iklc.co.kr) 전주 시가지 및 전북 소재 한국토지공사 소유 총18건(2만5천여평, 약90억원)의 토지를 오는 5월 22일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

매각대상 토지는 일반상업용지 2건(7필지) 678평, 일반주거용지 2건(4필지) 3,113평, 고창 석정온천지구내 숙박시설, 가족호텔 용도 토지 11건(11필지) 9,972평, 일반주거지역(유치원용지) 1건(1필지) 302평, 임야 1건(4필지) 10,985평, 준공업지역 1건(1필지) 140평 등이다. 입찰신청자격은 자격제한 없이 일반실수요자는 누구나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입찰신청은 한국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buy.iklc.co.kr)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공고된 공급일정 내에 신청서 제출, 입찰보증금 납부 및 입찰서 제출이 완료되어야 하며, 입찰보증금은 입찰희망토지에 대하여 입찰하고자 하는 금액의 5%이상을 입찰신청 접수시 부여된 계좌에 입금(무통장,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가능)하면 된다.

특별히 관심을 끄는 땅 가운데 전주시 서노송동 토지는 전주시청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상업용지로 전주시내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고, 전주시 효자동 토지는 서부시장 부근에 위치하여 음식점, 소규모 병원, 한의원 등의 근린생활시설에 적합한 토지이며, 익산시 평화동 상업용지의 경우 익산 KTX역에서 고속버스터미널 사이를 잇는 상가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남원시 도통동 유치원용지의 경우 인근에 아파트단지와 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고 단지 중심도로의 접근성도 양호하여 실수요자들의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고창군 토지는 석정온천지구내에 위치하고 있는 일반숙박 시설용지로 최근 고창군에서 복분자관광빌리지와 온천관광지 개발 등을 추진 중에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금번 매각대상 토지는 상당수의 토지가 양호한 지역권내 입지하며 비교적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매각예정가가 제시되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는 오랜만에 좋은 투자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매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공사 홈페이지(www.iklc.co.kr)와 일간지 공고문(5월 2일자)을 참고하면 되고, 상담문의는 한국토지공사 전북지역본부 토지사업팀(063-240-4738, 4790)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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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전북지역본부 토지사업팀 차장 배원탁 063)240-4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