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다년간 환경관련법 위반사실이 없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관리 모범사업장 97개소를 자율점검업소로 선정하여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이번 자율점검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자율점검업소 지정서 발급과 함께 정기 지도·점검이 면제되고, 환경관련시설 등의 문제점 등을 스스로 파악하여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자체점검 후 결과를 시에 보고하면 된다.

그러나 자율점검 보고 내용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위반사항을 은폐한 것이 드러나면 자율점검업소 지정을 취소하고 중점 관리대상 업소로 분류돼 지도·감독기관의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이 강화됨은 물론 지정취소 사실을 공개하는 등의 불이익이 따른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 제도가 기업체에게는 지도·점검 면제에 따른 시간적·정신적 부담 해소와 함께 친 환경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자율 환경관리 경험 축적 및 공유를 통해 환경관리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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