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에 접수된 표어는 모두 2천2백여건으로 철도공사는 세차례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1편, 우수작 3편, 장려작 10편을 뽑았다.
최우수작은 경기도 안양시 강록춘씨가 제출한 ‘나의 당당한 업무처리! KORAIL의 밝은 얼굴입니다!’가 당선돼 사장 표창과 부상을 받게 됐다.
또 홍성하씨(대전시 대덕구)의 ‘함께하는 청렴실천 미소 짓는 KORAIL’, 소병석씨(충남 아산시)의 ‘시속 300Km Clean Wave가 달려갑니다’, 오상택씨(경북 안동시)의 ‘철길처럼 곧은 마음 맑은 경영 밝은 철도’ 등 3개가 우수작으로 각각 선정돼 2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는다.
그밖에 장려작에는 김만수씨(인천시 서구)를 포함한 10편이 당선 됐다.
철도공사는 당선된 청렴표어에 대해서는 각종 공문과 홍보물 에 게재하는 등 적극 활용해 청렴문화가 일상생활 속에 뿌리내리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철도공사는 올 초부터 비상경영체제 돌입, 청렴도 향상 전담팀 구성, 부패근절을 위한 청렴옴부즈만 운영, 공직유관단체 최초 사규에 대한 부패영향평가 실시 등의 활동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한국철도공사 감사실 청렴혁신팀장(T/F) 이윤재 042-609-3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