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4.27~5.4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4.27~5.4)한 ‘제25차 IAPH 총회’에 참가하여 전 세계 항만관련 최고의사 결정권자들이 한데모인 가운데 2011년 총회 개최지 확정을 위한 투표실시 결과 제27회 IAPH 국제항만협회 총회 개최지로 부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매2년마다 대륙별로 번갈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이번 IAPH 이사회에서 2011년 총회장소를 결정하게 되어 있어 부산시에서는 이번 총회기간 동안 해양수산부 및 BPA와 공동으로 현지에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면서 부산항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제27회 IAPH총회 부산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하면서 세계도시 부산을 알리는데 만전을 기하였다.

세계 최대 항만·관리 관계자 국제기구인 IAPH(국제항만협회)는 세계 항만간 친선 및 상호 발전 도모, 교류확대를 통한 항만개발, 관리·운영에 대한 정보교류, 항만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1955년 미국 LA에서 발족되어 현재 약 88개국 350여개 회원이 가입하여 활동 중이며, 자국의 항만물류산업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1년 총회개최를 통해 전 세계 88개국 350여개항만 3,000명이 방문하여 1주간 1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부산시에서는 부산항의 국제경쟁력 확보와 브랜드 제고효과를 거양하고 국제회의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많은 국제대회 유치 경험을 살려 총회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해양항만과 마창수 051-888-3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