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부탄가스 캔의 사용량은 연간 3억5천만 캔에 달한다. 이로 인해 연간 1만여 톤의 고철이 무단 폐기 되고 있으며, 연간 661억 원의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

나사식 밸브를 장착해 가스 유출의 우려가 없는 재충전 부탄가스 “마니타”를 선보인 우성R&D(대표: 이성재 www.woosungrnd.com 1544-3431)는 6월 마니타 본격 출시를 앞두고 오는 5월 4일 오후 2시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이를 위한 별도의 창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재충전 부탄가스 “마니타”는 기존 일회용 부탄가스 캔은 0.23mm두께의 주석 동합금을 압착, 접합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졌으나 0.6mm 두께의 100% 스테인리스 재질을 이용, 용접 방식으로 만들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또 기존 제품이 13kg/㎤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데 비해 이 제품은 26KG/㎤ 이상의 압력을 지탱할 만큼 견고하고 안전하다. 또한 이 제품은 가스 잔량이 거의 남지 않고 화재나 폭발 위험으로부터도 안전하다. 특히 부탄 캔을 이용해 조리할 때 가장 우려되는 복사열로 인한 폭발 우려를 없앴다. 이는 또 재충전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안전한 환경 친화적 제품이다.

우성R&D 이성재 대표는 “사용 시 마다 들어가는 캔 당 제조비가 들지 않아 거품이 제거된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자들에게는 가격, 안전, 편리성의 일석 삼조의 서비스와 고정 지출비의 부담을 줄여 주는 한편 영업을 담당하는 대리점들에게 경쟁 없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제공한다는 자신감으로 제품의 본격 출시를 앞두고 충전소 설립과 주문자 상표부착생산(OEM)공장 계약, 총판 및 대리점 모집 등 사전 정지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대리점 문의 : 1544-3431

웹사이트: http://www.woosungrnd.com

연락처

우성R&D(대표: 이성재 www.woosungrnd.com 1544-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