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뽑은 대한민국 新사대천왕 ‘정일우’
<용호문>의 주인공 新사대천왕 ‘사정봉’, 한국의 新사대천왕은 ‘정일우’!
지난 4월 23일부터 온라인 영화사이트 씨즐과 무비링크에서 ‘영화 <용호문>의 리얼 무협액션을 가장 잘 소화해낼 것 같은 남자배우는?’이란 질문의 폴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정일우, 이민기, 주지훈, 최시원 등 대한민국의 차세대 배우들이 뜨거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일우’가 각각 57%, 43%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지키고 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정일우는 영화 <조용한 세상>의 김상경 아역으로 데뷔한 후, MBC일일시트콤 <거침없는 하이킥>에서 터프하고 불의를 못 참는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 싸움짱 ‘윤호’로 최근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서민정선생님을 멀리서 좋아하고 지켜주는 순정파로 나와 영화 속 정의의 수호자이자 한 여자를 지켜주는 <용호문>의 ‘왕소호’ 의 캐릭터와 닮은 점이 많다. 뿐만 아니라 반항아 이미지로 주목 받은 후 대륙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떠오른 ‘왕소호’역의 사정봉과도 거의 흡사한 연기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주목된다.
<신고혹자소년격투편>으로 18세에 데뷔한 ‘사정봉’은 <중화영웅>, <무극>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춰 중국 대륙에서 ‘新사대천왕’으로 일컬어지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정일우’도 국민 남동생으로 떠오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모 영화잡지 창간 기념호에서 ‘스크린 입성이 촉구되는 배우’ 중 쟁쟁한 연기파 배우 김명민, 송일국 뒤를 이어 5위에 랭크 되는 등 충무로에서도 주목 받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의 新사대천왕을 뽑는 poll에서는 정일우의 뒤를 이어 드라마 <궁>이후 최고의 신인으로 떠올랐고, 최근 드라마 <마왕>에서 야누스의 매력을 뽐내며 연기 변신한 ‘주지훈’과 <달자의 봄>, <바람 피기 좋은 날>에서 귀여운 연하남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는 ‘이민기’각 각각 2위와 3위를 달리고 있다.
극중 ‘왕소호’역을 맡은 대륙의 新사대천왕 사정봉에 버금가는 대한민국의 新사대천왕을 선발하는 이색 설문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용호문>은 사정봉을 비롯한 견자단, 여문락 등 홍콩 최고의 스타들의 출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며 5월 10일, 대한민국을 대륙이 인정한 스타들의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연락처
쉬스닛 커뮤니케이션 강숙경 과장 02-3445-9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