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천만 그루 나무심기 기부금 영수증 발급
대전시는 나무심기운동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 조세특례제한법 등을 검토하여 대전시장과 산하 사업소장 및 구청장 명의로 정산 기준일인 11월 말까지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무심기 기부금의 산정은 나무 값은 물론 식재에 필요한 운송비 등 부대경비를 포함해 식재비용 일체를 기부액으로 산정하고 비용산출은 조달가격 기준에 따른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달 27일 현재 푸른대전가꾸기 시민운동본부 기부금 23건 6억8,500여만원을 비롯해 한밭수목원 헌수동산 기념식수 280건 5억8,100여만원, 시민운동본부 나무기증 4건, 시 및 구·사업소에의 나무기증 8건 등 총 315건에 12억7,683만원의 기부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영수증 발급 시행으로 3천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에 직접 참여를 통해 후손들에게 쾌적한 생활공간을 물려줌은 물론 연말 전액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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