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소업체 품질경영·기술지도 지원
대전시는 관내 소재 중소제조업 26개 업체 내외를 선정하여 국내·외 전문가를 위촉해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지역특화산업, 벤처산업, 유망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을 우선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 원가절감, 공정개선 등 품질경영 및 정보화, 공장자동화, 업무혁신 등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도요원과 국내·외 전문가로 위촉된 컨설턴트가 맡아 진단하게 된다.
이번 품질경영·기술지원사업은 1억3,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참여업체가 20%를 자부담해 추진하고 신청접수 후 30일 이내에 대상업체 선정을 위한 진단을 실시하고 진단 후 15일 이내 대상업체를 선정해 본격적인 기업진단을 실시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866-0142)에서 이달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및 품질향상을 위해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품질경영 실천 수단의 하나인 품질분임조 활동을 중소기업에도 정착시키기 위한 지원시책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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