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사박물관 개관 1개월간 1만3,000여명 찾아
대전시는 지난 1개월간 개별 관람인원 1만432명(어른 5,547명, 청소년 등 444명, 어린이 4,441명), 단체관람 60여개 단체 2,327명 등 총 12,759명의 시민이 선사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일 평균 470여명의 시민이 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평일에는 주로 단체관람객 2~3백여명, 주말에는 가족단위 관람객 6~7백여명이 박물관을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매주 토요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상영되는 ‘고인돌 왕국의 수수께끼’ 등 15편의 다큐멘터리 영화제가 큰 인기를 끌어 매회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또, 20여명의 도슨트(전시해설가)의 해박한 해설로 관람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여 어린이들은 물론 일반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물관의 관계자는 “앞으로 교육청 등과 연계하여 선사박물관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문화체험학습장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유성구 지족동 은구비공원에 문을 연 대전선사박물관은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1만2,000여점의 유물전시와 청동기 시대의 각종 움집터 등을 야외에 복원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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