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은 제11대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에 김홍렬(金鴻烈) 前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장을 2007. 5. 1일자로 임명하였다.

김홍렬 신임 이사장은 문화공보부 해외공보관실, 문화재관리국 무형문화재과를 거쳐 문화재청 문화재기획과장과 문화재정책국장 등을 역임, 문화 및 문화재 분야의 주요 업무를 거친 정통 문화관료로서 국제감각과 정책기획 능력을 두루 겸비하고 있어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로 평가된다.

이번 김홍렬 신임 이사장 취임으로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재단의 비전 및 장기발전의 전략적 수행을 통하여 역동적이며 창조적인 재단운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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