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8년 세종의 극비 프로젝트 ‘신기전’ 크랭크 인
김유진 감독, 이만희 작가, 강우석 감독, 정재영, 한은정 등
영화의 핵 ‘신기전’까지 참석한 고사 현장!
첫 촬영이 끝난 후 영화의 순조로운 앞날을 위한 고사가 촬영장에서 자리를 옮겨 수원 라비돌 리조트에서 함께 열렸다. 이날 고사에는 김유진 감독, 이만희 작가, 강우석 감독을 비롯 정재영, 한은정 등 모든 배우들이 참석했고 영화의 타이틀이자 가장 중요한 소재인 ‘신기전’ 또한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직접 운반해 와 고사 현장에 함께 해 흥행 대박을 기원했다. 1448년 조선, 세종 대왕의 비밀병기 프로젝트 <신기전>은 6개월간 촬영을 마친 후 내년 초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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