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지난 달 각계각층으로부터 교통 및 도로, 도시계획, 건축 등 전문가를 추천방아 신규위촉(25명), 재위촉(15명)등 40명의 임기(2년, ’07. 4. 1. ~’09. 3. 31)를 시작하였다.

이에 경상북도는 ’07.04.30 13:30 대동타워 리더스클럽에서 금회 위촉된 위원에게 위촉장 수여를 겸한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 교통부문발전에 전문가가 앞장설 것을 결의하였다.

또한 참석위원들은 경상북도 각 지역별 교통특성을 고려하여 일관성 있는 심의결과를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고 공감하면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내릴 것을 다짐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경상북도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최근 도시화의 가속화와 대형화, 복잡화 등 다양한 욕구가 분출되면서 교통부문의 선진사례를 연구·검토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급격한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지역의 교통부문 선진화를 주장하였다.

특히 한미FTA체결 등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 부문별 자구 노력이 추진 중인 가운데 교통서비스 제고로 경쟁력 상승을 거양시킬 필요가 있으며 올해 경북방문의해를 맞아 질 좋은 관광서비스를 위해서는 원활한 교통이 근본이므로 교통영향심의위원회의 역할이 어느때 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교통영향심의위원의 전문지식을 도정에 접목시켜 교통이 편리한 기업활동 여건과 쾌적한 교통환경을 마련하여 기업하기 좋고 살기좋은 경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위원활동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교통영향심의위원의 적극적 활동을 위해 행정지원을 강화하고 위원활동에 있어 다양한 의견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올해들어 다섯 번째 심의회의를 개최(대동타워 19층 대구경북연구원 세미나실, 13:30~)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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