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임신, 출산, 육아 및 유아·초등교육 관련용품 전시회인 「2007임신육아교육용품전시회(Baby & Kids Fair 2007)」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행복한 임신, 편안한 출산, 사랑의 육아, 창의적 교육”이란 주제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출산, 육아문화의 보급 및 유아·초등교육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11개국 90개사 20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저출산시대를 맞아 출산장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임신, 출산, 육아 및 유아·초등교육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와 최신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2만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시품목으로는 태교용품,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영유아서비스, 유아안전용품, 조기교육용품, 유아용교육교재, 유아용예체능교육교재, 교육용완구·게임기, 놀이시설물, 학용품, 인터넷 교육 및 정보제공 서비스 등으로 임신, 육아, 아동교육에 관한 상품과 정보가 총망라되며,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미국 등 11개국의 세계적인 기업들의 제품 또한 전시되어 품격과 다양함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임산부교실, 영유아보육 및 교육세미나,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돋보인다. 먼저 임산부교실은 “모유수유와 출산”, “임산부 건강관리”를 주제로 임산부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2회에 걸쳐 임산부 요가교실이 열린다.

또한 “유아영재교육의 이해”, “아동성장과 발달”이라는 주제로 교육세미나, 신문활용교육(NIE)을 통한 통합적 사고키우기, 참가업체의 교육설명회 등도 마련되어 참가 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2007 어린이세상 “엄마 나에게 이런 세상을 보여주세요”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5월 5일과 6일 이틀간 엑스코 정문광장에서 진행된다.

뮤지컬 “후크선장의 꿈”, “배짱이의 나들이”를 비롯하여, 동화속 주인공들의 축하공연과 즐거운 전래놀이마당, 시민이 참가하는 오픈무대가 펼쳐지며, 페이스페인팅, 캐리캐처, 즉석사진, 요술풍선, 이름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어린이와 온가족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쾌적한 관람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수유용품이 완비된 수유실, 유아휴게실, 임산부휴게실, 유모차 대여소, 의무실 등이 설치된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대백프라자와 대구은행본점지하철역 앞에서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국제통상팀 전시산업담당 이도현 053-803-3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