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협은 2일 오리 ·오이데이를 맞아 서울 명동 및 전국 12개 광역시 및 도청 소재지에서 오리고기와 오이의 소비확대를 위한 다양한 판촉행사를 연다.

서울 명동 구 국립극장 사거리에서 오리, 오이 생산농민들과 연예인농촌돕기운동본부 소속 연예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5월 2일을“대한민국 오리와 오이가 만나는 날”로 선언하고 ▶오리·오이데이 기념퍼포먼스 ▶오리·오이 요리전시 및 2,000명 분량의 오리·오이요리 무료시식회 ▶오리고기 및 오이요리로 장식한 조형물 설치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전국 12개 주요도시와 오리, 오이 주산지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리며 행사 당일 하나로클럽 양재점 및 성남, 고양, 수원, 대전, 충북유통센터 등 농협 판매장에서는 오리, 오이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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