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터졌다. 그것도 초대박이다. 1999년 <스크림> 이후 8년, 마침내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탄생한 것이다. 그 신화의 이름은 <디스터비아. 원제 Disturbia>! 미국에서 지난 4월 둘째 주에 개봉하여, 이미 3주차 1위의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이 영화는 제작사인 드림웍스와 파라마운트에 총 5천22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안기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 2의 톰 행크스로 지목한 신예, 샤이아 라보프가 주인공에 낙점되면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2007년 봄, 도대체 이 영화의 무엇이 때 이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거대한 군중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일까?

2007년 8월 국내개봉 확정!

Special 하나 - 2007년 4월 <디스터비아>, 2007년 6월 <트랜스포머>, 그리고 2008년 <인디애나존스 4>. 이 초특급 화제작의 제작 리스트에서 관객은 ‘샤이아 라보프’라는 이름을 발견하게 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는 최강 영화의 주연 리스트에서 그를 목격하게 되는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가 제 2의 톰 행크스가 되리라고 세계 영화팬을 향해 공언했고, 샤이아 라보프는 <디스터비아>를 통해 그 진가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Special 둘 - <스크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데스티네이션>. 새로운 스타일과 문법을 제시하며 할리우드 틴 호러의 화려한 시대를 열었던 영화들이다. 그러나 최근 수년간 할리우드의 영광은 소멸한 듯 보였다. 하지만 오늘 왕이 재림했다! 모든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쏟아지는 갈채 속에 새로운 왕이 탄생했음을 세상에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디스터비아>는 기존의 문법에 알프레도 히치콕의 ‘심리공포기법’을 절묘하게 결합시킴으로써 그 영광을 훌쩍 뛰어 넘는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Special 셋 - 이제 다음을 기억할 것.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함부로 옆집의 문을 두드리거나, 담 넘어 그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려 하지 말 것. 여기 법원에 의해 주택감금령이 내려진 소년이 있다. 그에게 허용된 공간은 100발자국. 이제 그에게 4면의 창과 담이 조여오고 있다. 그리고 그가 옆집을 엿보기 시작한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록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디스터비아>가 기록한 새로운 역사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2007년 8월, 새로운 신화의 주인공을 당신은 보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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