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현대백화점 미아점의 협찬을 받아 진행되는데 남여 의류 및 신발, 아동 레포츠 물품, 패션잡화, 선물상품 및 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국내외 안과 진료 및 개안수술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젼케어서비스(대표 김동해 / 現 명동성모안과 원장)’에 전달되어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우들의 무료 진료 및 시술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SC제일은행 커뮤니케이션본부 존 구스타브슨 부행장은 ‘SC제일은행은 평소 'Seeing is Believing' 이라는 시각장애인 시력회복운동을 펼쳐 왔으며, 특별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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