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오는 15일까지 만기 해지시 원금이 100% 보장되고 KOSPI200 지수 변동률에 따라 금리가 결정되는‘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가 20% 이내에서 상승하면 최고 연 10.0%를 지급하며 지수 상승률에 상관없이 어떤 경우에도 최저 연 4.0%를 보장한다.

또한 예금기간 중 지수상승률이 한번이라도 2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 4.3%로 확정된다.

최저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으로 가입 자격에는 제한이 없고 예금기간은 1년으로, 생계형 저축 및 세금우대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4%대 수준임을 감안할 때 이 상품은 기본금리 보장의 안정적인 수익과 지수 상승시 높은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OSPI200 지수 : 한국을 대표하는 주식 200개 종목의 시가 총액을 지수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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