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사고예방 뮤지컬 (제목:‘노노이야기’)은 한국어린이 안전재단에서 기획하고 서울 상상나눔씨어터 서승만(개그맨)씨가 극본/연출한 작품으로 현재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하는 유료(어른:20,000원,어린이:15,000원) 작품으로 2006 선진교통문화대상 및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어린이안전재단에서 금년에 4곳의 지방 공연을 기획한다는 정보를 접하고 전주시에서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5월 8일, 9일 전주 덕진예술회관에서 현대자동차 협찬과 지역업체의 후원으로 무료로 1일 2회 공연하기로 하였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뮤지컬을 관람하게 함으로써 어린이 안전교육에 대한 효과 극대화를 꾀하며 궁극적으로는 어린이 안전 사망·사고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교육을 통하여 전주시의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Zero화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성과이외에도 전주 같은 중소도시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 문화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 하다.
뮤지컬 공연 30분 전·후에는 공연장 주차장으로 이동한 교통안전 체험관 차량에서 시청각 자료를 통하여 안전벨트 체험교육도 실시하고 덕진예술회관 로비에서는 어린이 안전관련 교육용 판넬 자료를 전시해 다양한 어린이 안전관련 교육을 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 전주시 교통사고줄이기본부에서는 통학로의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 개량과 더불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 계획이다.
전주시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기획한 이번 뮤지컬 공연을 초등학교 저학년 및 유치원생 등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화 공연을 통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의 각종 사고 예방에 중요성을 깨우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본 뮤지컬 공연은 2007년 5월 8일과 9일(2일간) 오전 10시30분~11시30분, 오후 3시~4시까지 1일 2회 덕진예술회관에서 무료 공연한다.
본 뮤지컬 공연 접수는 전주시청 교통시설과(T.281-2967)로 선착순 접수를 하면 된다.
『 공연 관람을 원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는 단체로 교통시설과에 사전 전화 접수 (281-2067~2069)하여야 공연시간을 배정받을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부모님과 같이 참여가 가능하고, 방과후 개별적으로 참여도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교통시설과 곽정훈 063-281-2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