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 감사실(감사 안호성)은 제30회 전산회계 자격시험 결과 직원 36명이 자격증을 취득, 전문적인 회계감사의 기반을 마렸했다고 2일 밝혔다.

철도공사 감시실은 지난해 12월 ‘감사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네달간 업무후 회계전문학원 수강 및 학습발표회 등을 통해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해왔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내부 회계감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층 내실있는 회계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사 감사실은 잠재된 위험에 대한 자기 진단과 개선을 시스템화하는 예방감사기법을 도입해 전사적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영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건의 등 공기업 내부감사 기법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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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감사실 감사기획팀장 권태명 042-609-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