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가 5월 2일(수) 오전 전라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의원 및 관계 공무원을 초청해 과학기술 R&D 사업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전북대 R&D 분야 연구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방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연구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R&D 사업단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김학용 교수), 이동체정보전자ITRC(임명섭 교수), 신재생에너지핵심소재개발지원센터(김종일 교수), 바이오식품소재개발연구센터(신동화 교수), 수소연료전지특성화대학원지원사업(남기석 교수), 반도체설계교육지역센터(조성익 교수)가 있다.

대학의 R&D 사업은 지역 혁신과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한 상품화와 관련 업체에 대한 기술 이전,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학생들의 취업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송병섭 위원장, 김진명, 김대섭, 김병윤, 김희수, 문면호, 오은미 의원이 참석하였다. 전북대에서는 서거석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 과학기술 R&D 사업단장 등이 참석하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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