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색다른 볼거리!
화려한 홍콩 야경 장면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홍콩 최고의 배우 양조위, 금성무의 화려한 연기대결과 통쾌한 액션 외에도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비밀 병기를 하나 더 숨겨두고 있다. 이는 바로 세계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홍콩 야경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것. 본 예고편을 감상한 네티즌들의 첫 시작부터 화면을 가득 메우는 눈부신 홍콩 야경 장면에 대한 감탄이 계속되는 가운데 야경장면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었다.
이처럼 수려하고 멋들어진 <상성:상처받은 도시> 속 홍콩 야경 장면 속에는 감독 및 스탭들이 직접 발로 뛰어다녀야만 했던 숨은 노고가 담겨있다. 일반적으로 홍콩에서 국민의 안위를 위해 고공에서의 밤 촬영을 금하고 있기 때문에 꼭 홍콩 야경을 담아야만 했던 유위강&맥조휘 감독은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수 차례 요청을 거듭했고, 삼고초려 끝에 결국 정부의 허락을 받아낸 이들은 헬리콥터를 이용 고공에서 야경씬을 촬영했다. 그 결과 <상성:상처받은 도시> 초반에 화면 가득 펼쳐지는 눈부신 홍콩의 야경을 만날 수 있다.
수려한 홍콩 야경과 스타일리쉬한 영상의 절묘한 조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보여지는 홍콩 야경은 단지 그 스케일을 자랑하는 것 뿐만이 아니다. 오히려 영화 속에서 화려함이 돋보이는 홍콩의 색채적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고 또한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연출력과도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감각적 영상을 표현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처럼 영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숨은 재미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성:상처받은 도시>. 앞으로도 숨겨진 매력공개는 계속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관객들의 기대감도 날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충격적 비밀을 그린 범죄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오는 5월 31일 그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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