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급망관리(SCM) 시스템에 인텔 아키텍처 도입 결정
2004년 3월 26일, 서울 – 삼성전자 (대표: 尹鍾龍, www.sec.co.kr)와 인텔 코리아(대표 金明燦, www.intel.com/kr)는 오늘 삼성전자의 공급망관리(SCM-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기존의 RISC (명령축약형 컴퓨팅) 기반에서 인텔? 아이테니엄? 2 프로세서에 기반한 i2社의 리듬(Rhythm) 솔루션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양사가 설립하기로 발표한 아이테니엄 프로세서 컴피턴시 센터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구현되는 삼성전자의 공급망관리 솔루션은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16웨이 인텔 아이테니엄 2 프로세서 기반 스마트서버 ES470시스템 4대로 구축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인텔 아이테니엄 프로세서가 64 비트 메모리 어드레싱 기능 및 EPIC (Explicitly Parallel Instruction Computing) 기술로 인해, i2社의 Rhythm 솔루션을 구동하여 대규모의 데이터와 트랜잭션을 처리할 경우 기존의 RISC기반 시스템 보다 평균 Planning Time 에서 44%이상 향상된 성능 결과치를 보여주었으며, 표준기반의 인텔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규모의 경제와 함께 다양한 하드웨어, OS 및 소프트웨어 업체의 지원 역시 아이테니엄을 채택하게 된 중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김헌수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공급망관리 어플리케이션은 삼성전자와 고객, 공급업체 등이 개방형 데이터 모델을 통해 기업 내,외부에서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적시에 상품을 공급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고객의 대규모 주문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부품 및 원자재를 더욱 저렴한 비용에 더욱 효율적으로 조달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신제품을 더 빨리 출하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인텔 코리아의 김명찬 사장은 “표준기반의 인텔 아이테니엄 2 프로세서는 공급망관리 시스템과 같은 미션-크리티컬한 기업용 어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뛰어난 성능, 신뢰성 및 확장성과 함께 선택의 자유를 제공한다.”고 말하며 “한국 내 전자산업 관련 공급망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SCM시스템을 인텔 아이테니엄2 기반 플랫폼 상에서 구현함으로써, 뛰어난 인터넷 환경과 함께 전세계적으로도 상당히 앞서가고 있는 한국의 공급망관리 체제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와 인텔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후, 인텔 아키텍처에 기반하여 삼성전자의 다른 부서에서 사용되는 공급망관리(SCM) 솔루션들도 업그레이드 및 최적화 하는한? 전사적 자원관리 통합(ERP Consolidation) 프로젝트에 적용 하는것도 검토하고있다.
Intel과 Itanium, Xeon은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Intel 또는 자회사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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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를 홍콩에 두고,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 및 통신 제품을 한국을 비롯, 호주,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웍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http://www.intel.com/kr/hangul/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