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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5 09:31
서울--(뉴스와이어)--‘어린 주름’부터 미리미리 관리해 미래 피부 나이를 젊고 건강하게! 태평양(사장 서경배)은 주름이 굵고 깊어지기 전 어린주름을 관리하는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라네즈 퓨처 에이지 에센스(40ml / 45,000원선)’와 ‘라네즈 퓨처 에이지 아이세럼(20ml / 45,000원선)’을 선보인다.

라네즈가 정의하는 ‘어린 주름’은 아직 피부에 깊고 굵은 주름이 자리 잡기 전, 피부 속 진피 층 탄력 성분인 엘라스틴과 콜라겐의 촘촘한 짜임이 흐트러지면서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하는 잔주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피부결 속 미세한 주름 또는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 표정 주름의 형태로 발현되는 주름이다.

‘라네즈 퓨처 에이지’는 태평양이 독자 개발한 신성분으로 효과적인 주름 개선 효과를 발휘하는 ‘엘라티네이트’ 성분을 함유해 외부 환경요인과 스트레스, 나이 등으로 변화된 피부 구조를 개선해준다.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한 주름부터 보이지 않는 피부 속 주름까지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 국내 외 특허 출원, IFSCC(세계화장품학회) 논문 발표

또 화장품 성분 최초로 신약 합성 기술(CAMD)을 적용해 보다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주름 개선 기작(메커니즘)에 작용한다. 임상실험 결과 1주 사용 후 피부결이 매끄럽게 개선됐으며, 8주 사용 후 피부 잔주름이 옅어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 CAMD(Computer Aided Molecular Design)-컴퓨터를 이용한 분자 모델링. 기존 성분을 컴퓨터를 통해 부작용 부분은 제거하고 효능 부분만을 조합해 신성분 제조하는 기술

이와 함께 라네즈 고유의 워터 사이언스 기술이 피부 속을 수분 에너지로 탱탱하게 채워줘 젊고 건강한 피부의 바탕을 만들어 주며,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주름을 관리해 준다. 버가못, 네롤리 등 천연 에센셜 오일의 향은 피부노화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를 완화해 준다.

‘라네즈 퓨처 에이지’는 개발단계부터 아시아 여성의 요구를 반영했다. 먼저 2004년 7월에 소비자 조사 전문 기관(Research International)을 통해 서울, 홍콩, 상해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FGD(focus group discussion)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인해 20대부터 주름관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2004년 9월에는 서울, 홍콩, 상해 여성 180명을 대상으로 사용감 만족도 평가(Home Use Test)를 실시한 결과 1주일 사용 후 ‘피부 매끄러움’과 ‘촉촉함’에서 사용 전 보다 유의하게 피부가 개선된 것으로 평가하였다. 또한 사용 후 70% 여성이 구매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평양 임선주 라네즈 브랜드 매니저는 “‘라네즈 퓨처 에이지’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이징 케어 시장의 글로벌 스타 상품으로 육성해, 연 100억원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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