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일한 18세 이상 관람가라는 제한적 환경에서도 지난주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한 영화 <더블타겟>의 명장면들이 관객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열렬한 호응을 끌어내고 있어 화제다.

1st Shot 아프리카 초원, 수백명의 적군을 초토화시킨 위장 저격액션 쾌감!!
“적군에게 들키지 마라! 레이더망에 걸리는 순간 방아쇠를 당긴다”

영화 <더블타겟>의 첫번째 액션 명장면은 바로 오프닝과 함께 시작되는 최강 스나이퍼 스웨거(마크월버그)의 저격씬. 이글대는 태양 아래 완벽히 위장한 스웨거와 파트너는 목표물들이 사정권안으로 들어오자 호흡을 가다듬고 차례차례 적들을 저격한다. 그야말로 백발백중의 저격솜씨를 보여주는 이 씬은 백만 명의 군대보다 잘 키운 스나이퍼가 더 막강하다는 말을 입증하는 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발사되는 총알에 적들은 순간 당황하게 되고 아비규환 속에 스웨거는 끝까지 침착하게 방아쇠를 당겨 수백명의 적군을 초토화시킨다.

2nd Shot FPS게임처럼 빠르게! 한 방에! 적의 숨통을 끊는 1인 액션 폭발!!
“총알보다 빠르게, 헬기와 맞짱떠도 얼마든지 승산은 있다!”

두 번째로 관객들이 손꼽는 명장면은 스웨거가 사방에 깔린 적들을 차례차례 쓰러뜨리고 쫓아오는 헬기를 단박에 격추시키는 장면이다. 사방에서 쏟아지는 적들의 총알 속에서도 완벽한 저격 타이밍을 찾아내 백발백중의 저격술을 보여주는 스웨거. 그가 보여주는 환상의 저격술은 마치 FPS게임의 영화판을 보는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특히 사정없이 쏟아지는 총알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방에 헬기를 격추시키는 장면에서는 파트너를 잃은 상황과 오버랩되며 그가 다시 한번 자신감을 찾게 되는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묘한 감동을 선사한다.

3rd Shot 빙하의 최정상, 프로 저격수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는 스릴만점 액션!!
“수 만명의 프로 저격수들과 겨룬다 해도 스나이퍼로서 나를 믿는다!”

마지막으로 꼽는 장면은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빙하의 최정상에서 사이 사이에 숨어 있는 프로 저격수들을 차례차례 쓰러뜨리고 당당히 음모의 실체와 대면하게 되는 장면으로 스웨거가 여느 스나이퍼들과 견주어도 월등한 실력을 갖춘 최강 스나이퍼라는 점이 입증되는 장면이다.

오랜만에 화끈하고 리얼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만족시키며 개봉 첫 주 흥행돌풍을 일으킨 <더블타겟>은 2,30대 남성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바탕으로 당분간 국내 극장가를 화끈하게 점령할 예정이다.

최강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남성관객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은 18세 관람가의 최고 엔터테인먼트 영화로 등극하며 국내 극장가를 무섭게 뒤흔들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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