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곳 적발
대전시는 이번 단속에서 방지시설 미가동 1곳, 가동개시 신고 불이행 1곳, 배출허용기준초과 4곳 등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6개업체를 적발해 사법당국에 고발조치하고 조업정지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대덕구 소재 S사업장은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대기오염물질을 대기 중으로 배출하다 적발됐고, 서구 소재 A사업장은 가동개시 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배출 및 방지시설을 운영하다 적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대덕구 소재 N사업장, D사업장, 서구 소재 A사업장, 유성구 소재 L사업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 배출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들 배출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사업장 2곳을 사법당국에 고발조치하고 조업정지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법적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환경오염물질을 대기중 또는 공공수역으로 배출한 4곳에는 개선명령과 함께 배출부과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악취배출시설, 민원발생지역 등 환경관리 취약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각종 정보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기획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오염물질 배출업체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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