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식종합 전문기업인 CJ푸드빌(대표 박동호)에서 운영하고 있는 차이나팩토리가 오는 4일 대치동에 3호점을 오픈한다.

차이니스 비스트로 컨셉의 차이나팩토리(www.chinafactory.co.kr) 대치점은 대치동 우성아파트 사거리(강남구 대치동 984-8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총 250석 규모로 매장내 3M 높이의 대형 도자기 모형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점포는 특히 공갈빵, 화채, 과일,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바를 별도로 설치해 놓았으며 크고 작은 각종 모임을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룸을 갖춰 놓은 점도 특징이다.

대치점은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에 수록된 여행지를 따라 맛볼 수 있는 북경, 항저우, 시안 등 다양한 중국요리를 비롯해 단호박 깔조네와 루꼴라 샐러드, 상하이식 카페리니 파스타와 오리엔탈 크레숑 샐러드 등 동서양이 어우러진 퓨전요리까지 전설적인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대치점은 이러한 마르코폴로의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펼쳐 나갈 계획인데 그 첫번째 행사로 오는 6월 30일까지 응모권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동반1인) 중국 3대 도시인 북경, 시안, 항저우 중 택일할 수 있는 3박4일 패키지 여행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chinafactory.co.kr

이외에 방문 고객에게 테이블당 1개씩 5만원 상당의 “Taste Passport”를 제공할 예정인데, 이 쿠폰은 차이나팩토리에서 무료로 맛 기행을 떠날 수 있는 무료 시식권이다.

또한 성인 5인이상 테이블 회식 고객에게 하우스와인 1병 또는 카스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 예정이다.

차이나팩토리 대치점 이용 방법은 평일 런치(11시~16:00까지)의 경우 19,800원(VAT 별도)에 건강차, 요리2가지, 식사1가지, 딤섬 과 디저트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평일 디너(16:00~23:00까지)는 24,800원(VAT별도), 주말과 휴일에는 26,800원(VAT별도)에 런치와 마찬가지로 요리2가지, 식사1가지 메뉴를 선택해서 맛볼 수 있으며 건강차, 딤섬, 디저트바는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디너와 주말에는 랍스타찜, 게살 아스파라거스, 전가복 등 프리미엄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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