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조건부개발사업 과제당 4.8배 구매효과 발생
* 기술적 성과 : 기술자립도 85%에서 96%로 향상, 모터 요소기술 확보
* 경제적 성과 : 향후 3년간 구매발생 예상금액 210억원
* 고용증대 : 40명(개발전 1,880명→ 개발후 1,920명)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정부가 지원하고, 개발성공 시 수요기관이 일정기간 구매를 보장해줌으로써 기술개발이 사업화로 직결되는 장점이 있다.
중소기업청은 기술개발이 완료된 70개 과제에 대해 구매발생효과를 조사한 결과 과제당 평균 4.8배(정부출연금대비)의 구매효과가 발생하였다.
* ‘06년까지 기준 70개 과제, 337억원의 구매발생
- 연도별 구매발생액 : (‘04) 50억원→ (’05) 69억원→ (‘06) 218억원(총 337억원)
* 과제당 평균 1억원을 지원하여 4.8배의 구매효과 발생
또한, 구매기관이 ’02년 국방 분야에서 출발하여 공공분야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05년 하반기 이후 대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의 모델로 정착되고 있다.
* 연도별 구매기관 확대 추이(누계) : 1(‘02) → 1(’03) → 8(‘04) → 26(‘05) → 45(‘06)
* 주요 민간 참여 기업 : 대우조선해양, 삼성전자, 포스코, KT, LG전자 등 20개사
향후 중소기업청은 동 사업의 예산을 확대(‘06년 160억원→‘07년 300억원)하는 한편, 구매기관을 ‘06년말 45개에서 ‘08년에는 70개로 확대하고, 구매기관이 제출한 과제를 토대로 사업성이 높은 우수과제를 선별함으로써 기술개발 성공률 제고 및 매출액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가 달성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기술개발팀 팀장 이현조 연구관 김성용 042-481-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