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니카라과(Nicaragua) 수도 마나과(Managua)시 알렉시오 아구렐오(Alexis Argurello) 부시장 등 일행 6명이 3일 오후 4시 울산시를 방문한다.

마나과시 방문단은 이날 3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을 만나 산업수도 울산의 환경 및 산업정책에 대해 조언을 듣고 경제협력을 포함한 양시의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시 방문에 앞서 마나과시 방문단은 현대중공업의 공장시설과 코엔텍의 소각시설 등을 견학한다.

마나과시 방문단은 지난 3월 대형소각설비 시설건립 양해각서를 체결한 환경전문업체인 (주)기경아이엔드시(기경IE&C)의 초청으로 입국했다.

한편 니카라과는 인구 560만명의 농업중심 국가이며 수도 마나과시는 인구 130만명의 서부지역 호안도시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경제정책과 이동재 052-229-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