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06년 제3기 보육시설평가인증제에 참여한 도내보육시설 (44개소) 중 35개소가 평가인증을 통과했다고 5월 1일 여성가족부는 발표했다.

전라북도 보육시설은 전체시설수 1,275개소(‘06년 12월기준) 중 513개소가 2005년부터 평가인증에 참여하여 도내는 이번에 통과한 시설까지 합치면 최종 95개소가 평가인증을 통과하여 전체 보육시설 대비 14% 통과했다.

2007년 총4기로 나누어 평가인증사무국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는 평가인증은 제1기 92개소, 제2기 169개소로 총 261개소 도내 보육시설이 평가인증에 참여중이며, 제3기 참여접수는 오는 6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평가인증을 통과한 도내 보육시설 35개소는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시군구를 통해 5월 중에 전달 받을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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