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성준 www.busansinbo.or.kr)과 2007년 4월 24일 "부산지역 소호자영업자를 위한 특화보증 협약"을 체결하고 『소호 플러스 론』상품을 개발하여 부산지역소재 소호 자영업자에 자금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소호 플러스 론』의 ▶대출대상은 부산에 소재하는 종업원 5인 미만의 도·소매 및 생활형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소호 자영업자로 하며, ▶ 동일업체기준 운전자금 50백만원 이내 이며, ▶ 대출금리는 변동금리로 약 6%~7% 수준의 저금리이고, ▶ 이 상품 특징은 부산은행 각 영업점에서 보증상담 신청 및 보증약정 체결함에 따라 은행 방문만으로 신용보증서 발급업무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지원센터 '자영업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 이두호 여신기획부장은 "이번 출시되는『소호 플러스 론』은 은행권 최초로 사업자금 지원 이외에 컨설팅 서비스를 부가한 소호특화상품으로 특히, 종업원 5인 미만의 도소매 및 서비스업 영위하는 생계형 자영업자는 물론, 제과점, 양복점, 양장점 및 생계형 간이 주점업 까지 금융수혜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질적인 서민경제 지원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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