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공동가치를 기반으로 한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것을 평가하고, 남아공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IT 분야 개발 경험을 설명하였으며, 양국간 IT·원자력 분야 협력 등 우호협력관계 확대·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당부했다.
「음람보-응쿠카」부통령은 우리의 개발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기술인력 양성과 IT 분야에서 우리의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2010년 남아공 개최 월드컵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우리의 관심과 성원을 요청하고, 북핵문제·동북아 협력 등에 대한 우리의 노력을 지지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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