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 부인회(회장 이명숙)는 제19회 ‘어려운 이웃 돕기 자선바자회’(부제 : 세계 풍물 및 한국 물산전)를 5.9(수) 10:30-15:00 서초구 소재 외교안보연구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문의처 : 02-2100-7054~63)

지난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자선바자회는 외교통상부 부인회 회원들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근무하면서 수집한 특색 있고 진귀한 물품을 싼 가격에 내놓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5개국이 더 많은 26개국 주한 외교사절단들도 함께 참가함에 따라 더욱 알차고 풍성한 세계 각국의 특산품과 이국적인 요리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통상부 부인회는 19992년부터 ‘하루 백원 이웃돕기회’ 운동도 전개하고 있으며 자선바자회 판매 수익금으로는 소년소녀가장, 장애자 및 무의탁 노인 등 100여 가정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으며, 서울대 함춘위원회(외국인 노동자 수술비 지원 단체)지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암환자 지원, 씨튼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보조금 지원, 북한 어린이 돕기 운동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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