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를 찌르는 반전! 충격적인 비밀이 당신을 기다린다!
90년대 최고의 반전으로 유명했던 <텔미썸딩>과 <식스센스>이후 <디아더스>, <쏘우>, <장화 홍련> 최근 <극락도 살인사건>의 공통점은 바로 다양한 영화 속 반전이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31일 개봉을 앞둔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올 봄, 최고의 반전을 선포하여 유명한 반전 영화들의 계보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놓고 펼치는 양조위와 금성무의 숨막히는 두뇌게임을 통해 관객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더불어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통해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백미를 꼽으면 결말부, 극적으로 상황을 뒤집는 반전과 25년 전의 충격적인 비밀이다. 사건을 은폐하려는 유정희(양조위 분)를 의심하며 사건을 파헤치는 아방(금성무 분)의 수사망을 따라 점점 좁혀지는 범인을 추적하는 쾌감에 빠져있던 관객들은 갑작스럽게 원점으로 돌아가는 상황과 제 3의 등장인물 등으로 인해 혼란에 빠짐은 물론,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할 것이다.
반전영화 열풍 속, 떠오르는 다크호스 <상성:상처받은 도시>!
지난달 <극락도 살인사건>, <뷰티풀 선데이> 등 미스터리 추리극뿐만 아니라 가족영화 <아들>, <눈부신 날에>, <이대근, 이댁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반전을 통해 관객을 놀래키는 반전영화들의 대향연이 끝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게다가 그에 따른 대중들의 관심과 열기 역시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상성:상처받은 도시> 역시 지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욱 짜릿하고 새로운 반전으로 범죄 액션에 목마른 많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 반전영화 열풍 속 떠오르는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충격적 비밀을 그린 범죄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오는 5월 31일 그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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