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도는 5월 4일(금) 11시, 신성델타테크(주) 창원2공장에서 김태호 지사를 비롯한 중소기업진흥공단 허범도 이사장, 신성델타테크(주) 구자천 대표이사,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업체를 위한 맞춤 종합지원 협력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표들은 중소 협력업체의 건실한 육성이 궁극적으로 대기업의 성장, 발전에 직결된다는 것을 함께 인식하고, 신성델타테크(주) 협력업체를 맞춤연계 지원함으로써 협력업체의 경영건실화 도모와, 상생협력기반을 토대로 동반성장의 틀을 마련하여, 글로벌 경쟁력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제고 등에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을 보면 경남도는 기업체의 체질개선을 위해 소요되는 종합진단에 따른 비용지원,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경영컨설팅 업체에 대한 비용지원, 경영안정 자금지원 등을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구조 고도화 종합진단에 따른 맞춤연계 지원, 정책자금 대출(시설개선자금, 기술개발 자금 등), 기술·경영혁신 컨설팅 , 맞춤연수과정 개발 및 임직원 연수, 정보제공 사업 등의 사항을 협력·지원키로 했다.
신성델타테크(주)는 미래 동반자로서 우수 협력업체 추천, 협력업체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기술지원, 협력업체의 체질개선을 위한 경영·기술컨설팅에 따른 소요비용 지원 , 맞춤연수에 소요되는 비용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성델타테크(주) 협력사는 종합진단에 따른 맞춤연계지원 실천계획을 성실히 수행하고 신성델타테크(주) 요구에 부응하는 품질, 납기, 원가 등 목표 달성을 위하여 협력하고, 내부체질개선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태호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하여 “우리경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 하는 비중은 막대하나 그 지위에 걸맞는 사회적인 인식과 대접이 부족했다” 고 지적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예전의 상호대립과 종속관계에서 벗어 나 각기 역할을 인식하고 협력하여 이익을 극대화하는 동반자관계로 나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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