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한옥마을과 인사동에 ‘슈렉’이 떴다
슈렉, 한국 문화에 흠뻑 취하다!
슈렉은 지난1일(화) 팬들의 대대적인 환호 속에 입국, 하루의 달콤한 휴식을 취한 후 다음날인2일(수) 오전 남산 한옥마을로 이동했다. 그는 남산 한옥마을에서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전통 사대부 한옥과 소박한 서민들의 한옥, 연못과 정자 등 할리우드와 다른 이색적인 풍경을 접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아쉬움을 되로 한 채 인사동으로 출발한 슈렉은 우리나라 전통 장신구를 살펴보며 그 아름다움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으며 미국에 있는 아내, 피오나를 위한 기념품을 사는 것도 잊지 않았다. 또한 거리 곳곳을 누비던 그는 유명세 덕에 한과와 엿을 공짜로 맛보는 행운을 누리기도 했다.
슈렉을 향한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
남산 한옥마을, 인사동에서 슈렉의 한국 문화체험이 이어지는 동안 그를 보고 모여들기 시작하는 수많은 시민들은 그를 향해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리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슈렉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슈렉은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수많은 팬들의 부탁에 피곤한 기색없이 흔쾌히 응함은 물론, 그만의 타고난 유머감각과 재치를 발휘하며 재미난 포즈까지 취해 시민들의 웃음꽃을 피워주기도 했다. 이처럼 거리에서 직접 만난 슈렉에 대한 시민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영화 배우 슈렉과 개봉을 앞둔 그의 영화 <슈렉3>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할 수 있었다.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슈렉의 소식은 <슈렉3>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rek3.co.kr)를 통해 보다 자세히 접할 수 있으며, 그의 신작 <슈렉3>은 지금까지의 <슈렉> 시리즈를 뒤엎을 유쾌상쾌통쾌한 웃음과 발칙한 상상력으로 무장해 오는 6월 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