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朴亮圭))는 4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전사 조직력강화 행사인 ‘2007 Breakthrough@Networks’ 를 개최하였다.

박양규 사장을 비롯한 980여명의 전(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창조적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일류기업을 구현하고, 상하간, 동료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벽없는 화합의 문화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단합과 소통의 장(場)’ 으로 마련되었다,

‘도전(Challenge), 혁신(Innovation), 화합(Cooperation)’ 의 3개 테마로 기획된 이번 전사대회는 ▲팀워크 증진 및 도전의식 고취를 위한 전(全)사원 참여게임 ‘Challenge Olympiad’ ▲테마별 문화 컨텐츠의 관람을 통해 감성을 충전하고 지적능력을 함양하는 ‘Imagination@Lunch’ ▲경쟁보다는 화합을, 획일화보다는 자율성 제고에 초점에 둔 종목경기 ‘Innovation Olympiad’ ▲사원 장기자랑 및 초청공연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열정과 끼’ 를 표출하는 ‘Surprise Concert’ 등의 다채로운 코너들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미주, 런던, 싱가포르 등 당사 해외법인 및 지점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 현지인력들도 함께 참가, ‘삼성네트웍스인(人)’ 으로서의 소속감 및 자긍심 고취는 물론, ‘글로벌 기업’ 실현에 있어서도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하였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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